내가 타는 차는 생강차지만 내가 마시는차는 생각차 by bonnie


생각을 요하는 일이 생겼다
좋은 생각은 좀처럼 나지 않고
오늘 날씨는 어제의 화창함이 무안할정도로
구리다
이따가 비도 60-80mm내린다는 제보하며
으슬으슬 해서
생강차를 슬슬 탔는데
이거먹고 좋은 생각나길바라면
억지돋나
앙?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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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uv ux design by bonnie


영어 원문:
What designer has the most elaborate, the most complex, the most beautiful job in the world?
It’s the User Experience Designer. A very special species, indeed! He looks at the world with a fresh pair of eyes, creating experiences and social interactions that bring order in a world of chaos. He often gets mistaken with the experience decorator, complicator, or impersonator. But a real user experience designer is much more than just that. He loves tasks and personas more than random tables and buttons. He chooses sticky notes and prototypes over flowcharts and pretty pictures, bringing experience and technology together, creating software with a soul.
According to popular beliefs, the user experience designer hid in the dark for years, learning and observing. Others imply that he comes from outer space, from a planet named “Devign.” But recent studies show that he actually comes from all over the place and gets together with other designers to share stories about monsters, ambitions, and ice-skating uphill. He’s truly obsessed with changing the world, one screen at a time.


한국어 번역(명지은 번역,이재용 교정):
세상에서 가장 정교하고, 가장 복합적이며, 가장 아름다운 직업이 무엇일까? 바로 User Experience 디자이너이다. 이들은 참으로 특별한 종족이다! UX 디자이너는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체험과 사회적 상호 작용을 만들어냄으로써 혼돈의 세상에 질서를 회복시킨다. 이는 흔히 체험을 ‘장식하는 사람,’ 더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 혹은 ‘흉내내는 사람’ 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한 UE 디자이너는 그 모든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의미한다. 마구 만들어진 표나 버튼보다 과업(task)과 퍼소나(persona)를 좋아하고, 순서도나 이쁜 그림보다도 포스트잇과 프로토타입을 선호하는 그는, 경험과 기술을 결합시킴으로서 혼이 담긴 소프트웨어를 창조해 낸다[소울 뮤직 흑인가수 등장]. 사람들이 흔히, UX 디자이너는 수년간 어둠 속에서 숨어서 터득하고 관찰해오다가 나타났다고 믿는다. 먼 우주에서, ‘Devign”이라는 행성에서 왔다고도 한다 [divine(神性)을 design 철자에 맞춘 조어]. 그러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UX 디자이너는 전세계 곳곳에서 나오며, 다른 디자이너들과 모여 괴물, 야망, 그리고 오르막길에서 스케이트 타는 이야기들을 나눈다고 한다. 그러나 UX 디자이너가 진정 몰두하고 있는 것은 바로 화면 하나 하나씩 바꾸는 것을 통해 세상을 바꿔가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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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서전 your autobiography by bonnie

당신의 자서전
your autobiography

GRAPHIC, 프로파간다가 기획하고 그래픽 디자이너 김영나에 의해 이루어진 워크샵 <당신의 자서전>의 결과물이다. 총 11명의 참가자들은 수집품을 재구성, 편집하여 하나의 그래픽 작업, 자신의 ‘자서전’을 완성하였다.

"워크샵 <당신의 자서전>는 엄밀히 말해 ‘자서전’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이것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이 있을만한 일상의 ‘수집’에 대한 이야기다. 당신은 무엇인가를 수집하는가?, 그렇다면 그 수집품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 그리고 수집을 하는 행위는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이 모든 질문에도 변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은 수집은 ‘기억’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 기억은 수집 행위를 통해서 재구성되고 편집된다. 수집은 사실에 기반한 기억과 과거의 사물이 그 대상이 된다. 그러나 그것이 수집품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순간 주관적인 사물이 되고 만다. 그리고 그 수집품의 집합은 가끔은 의도하지 않은 픽션들로 변형되기도 한다.

워크샵 <당신의 자서전>에서 참가자들은 수집품을 재구성, 편집하여 하나의 그래픽 작업, 즉 자신의 ‘자서전’을 완성하였다. 한가지 제한 점은 그 결과물이 A1 사이즈 안에서 해결되어야 했다. 각자의 수집 대상과 방법이 다양하기에, 결과물은 한 장의 A1 포스터 혹은 4장의 A3 시리즈 포스터 또는 A5 사이즈의 32페이지 책자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현되었다. 이 제한 점은 장애 요소라기 보다는 오히려 인쇄물의 형식과 내용의 긴밀한 연결을 실험하게 하는 자율성을 주었다. 워크북 <당신의 자서전>은 이 워크샵의 결과물을 축소형태로 모은 책자이다." by 김영나



2010.02.05 - 02.07
Workshop by na kim
in the paper. seoul



: 판매처

가가린
더북소사이어티 Thebooksociety
유어마인드 Your-mind
아트선재 The books
상상마당
http://your-mind.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649&main_cate_no=59&display_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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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Ronis by bonnie


2008.00.00

그당시 카메라는 구입하지 않았지만 뭔가 사진수업 자체가 들뜨고 흥분되어서 매그넘에 있는 작가들의 사진 스크랩과 약력등을 괜히 암기하던 기억이 난다. 다들 DSLR 하나씩 장만해서 과제든 뭐든 찰칵찰칵 척척 해내는 틈에껴서 꽤 무게가 나가는 니콘 반수동 필름 카메라로 연습하던 때였다. 어이없게 열정적이였던 그때 나는 필름 스캔도 도맡아 하겠다며 집으로 받아 들고 오는 적극성을 발휘 하기도 했다. 그때 알게된 진짜진짜 유명한 프렌치 다큐 사진작가 윌리 호니스. 다큐멘터리 사진가는 아니였지만 그의 눈은 다큐멘터리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사진은 화려한 컬러필름 보다도 강렬하며 언제나 클라이막스가 있다. 


2009.00.00

윌리 호니스의 사진을 기록하며 사이트를 만들었다
거창하고 빼어난 디자인보다 기록을 컨셉으로
그를 소개할 수 있는 story
그가 들려주는 interview 영상
그의 기록인 picture 사진
그리고 전시일정으로 컨텐츠를 분류했다.



      Willy Ronis Website







윌리호니스의 사진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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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IN KOREAN! by bonnie



COLORS magazine goes more global than ever!

In cooperation with Seoul’s publishing house The Dawn,
COLORS is set to add a Korean edition beginning with the magazine’s 78th issue Dance.

11.1일부터 COLORS 한국판 발행시작











78호 주제는 춤








































COLORS 78 Dance





COLORS
원래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4개 국어로 출간
5번째 아시아는 최초로 한국판 배급 시작
베네통 회장 루치아노 베네통 
사진가 올리비에 토스카니
그래픽 디자이너 티보 칼맨이 아트디렉터 맞고 있다



개인적으로 시각 장애인들 위한 에디션판이였던 컬러 없이 제작된
#72/Without Colors 가 기억에 남고
구매도 했던기억이 난다



















http://lab.colorsmagazine.com/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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