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요하는 일이 생겼다
좋은 생각은 좀처럼 나지 않고
오늘 날씨는 어제의 화창함이 무안할정도로
구리다
이따가 비도 60-80mm내린다는 제보하며
으슬으슬 해서
생강차를 슬슬 탔는데
이거먹고 좋은 생각나길바라면
억지돋나
앙?ㅇ.ㅇㅇㅇ




2008.00.00
그당시 카메라는 구입하지 않았지만 뭔가 사진수업 자체가 들뜨고 흥분되어서 매그넘에 있는 작가들의 사진 스크랩과 약력등을 괜히 암기하던 기억이 난다. 다들 DSLR 하나씩 장만해서 과제든 뭐든 찰칵찰칵 척척 해내는 틈에껴서 꽤 무게가 나가는 니콘 반수동 필름 카메라로 연습하던 때였다. 어이없게 열정적이였던 그때 나는 필름 스캔도 도맡아 하겠다며 집으로 받아 들고 오는 적극성을 발휘 하기도 했다. 그때 알게된 진짜진짜 유명한 프렌치 다큐 사진작가 윌리 호니스. 다큐멘터리 사진가는 아니였지만 그의 눈은 다큐멘터리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사진은 화려한 컬러필름 보다도 강렬하며 언제나 클라이막스가 있다.
2009.00.00
윌리 호니스의 사진을 기록하며 사이트를 만들었다
거창하고 빼어난 디자인보다 기록을 컨셉으로
그를 소개할 수 있는 story
그가 들려주는 interview 영상
그의 기록인 picture 사진
그리고 전시일정으로 컨텐츠를 분류했다.
Willy Ronis Website



In cooperation with Seoul’s publishing house The Dawn,
COLORS is set to add a Korean edition beginning with the magazine’s 78th issue Dance.
11.1일부터 COLORS 한국판 발행시작
78호 주제는 춤
COLORS 78 Dance